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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밥상65

부추오일파스타: 원팬으로 초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 부추오일파스타: 원팬으로 초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안녕하세요. 배는 고픈데 마땅히 먹을 게 없는 날. 냉장고를 뒤졌더니 먹다 남은 부추가 조금 있길래 뭐 해 먹지 하다가 오일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 파스타 면과 파우치 소스는 늘 집에 쟁여두기 때문에 급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부추로 맛을 내는 오일 파스타. 간단하게 원팬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편마늘과 양파 슬라이스를 볶아요.저는 시판 알리오올리오 소스를 사용했는데,소스가 없다면 올리브유에 다진마늘, 소금 넣고 볶아요.마늘을 좋아해서 듬뿍 넣었어요.마늘은 갈색 될때까지 볶으라는데저는 생마늘 식감을 좋아해서 그냥 살짝 볶음요.매콤함이 좋아서 페페론치노 가루도 넣었어요.  원래 항상 면을 따로 삶고 볶았었는데원팬으로 만들어봤습니다.아까.. 2024. 9. 22.
초간단 얼큰감자국: 포슬포슬한 감자와 얼큰한 국물.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초간단 얼큰감자국: 포슬포슬한 감자와 얼큰한 국물. 해장국으로도 좋아요!안녕하세요. 오늘은 초스피드로 만들어 먹은 얼큰감자국에 대해 소개합니다. 감자와 양파, 대파, 청양고추만 있으면 쉽게 만드는 감자국. 오늘은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먹어본 얼큰감자국 만들기를 공유합니다. 저는 해장이 필요할 때 햄버거나 짜장면, 피자 등 느끼한 것으로 하는 편인데요. 칼칼한 국물로 해장하시는 분들은 부드러운 감자와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맛있는 얼큰감자국도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감자 3개, 양파 1/2개, 대파 한 줌, 청양고추 취항껏,국간장 1, 까나리액젓 1, 고춧가루 1, 다진 마늘 1,다시다 1(또는 코인육수), 소금 약간, 후춧가루, 물 1리터* 감자가 너무 작아 3개 사용했어요.큰 감자는 2개면 충분해요.. 2024. 9. 21.
소고기육전은 파채무침과 함께 즐겨요. 소고기육전은 파채무침과 함께 즐겨요.안녕하세요. 기름에 지진 음식들이 가끔씩 너무 생각날 때가 있지요. 추석 연휴 때 만들어 먹었던 육전. 고기를 좋아해서 동그랑땡이나 육전을 무척 좋아합니다. 육전은 다른 어떤 전보다도 만들기가 간편한데요. 상큼한 파채무침을 곁들이면 느끼함 전혀 없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소고기는 육전용으로 구입했어요.넉넉하게 600그램 구입했습니다.키친타월로 꾹꾹 눌러서 핏물을 잘 빼주고,소금이랑 후춧가루 솔솔 뿌려서 밑간 합니다.  찹쌀가루를 사용하면 식었을 때 식감이 별로라그냥 부침가루 사용했습니다.가루는 취향 껏 쓰시면 될 것 같아요.부침가루를 육전용 고기 앞, 뒤에 묻혀요.  부침가루를 묻힌 후 계란물에 퐁당.고기 600그램에 계란 4개 사용하니 딱!고기도 밑간을 하고.. 2024. 9. 20.
남은 파채 활용: 파채무침비빔밥. 초간단하고 맛있는 비빔밥 남은 파채 활용: 파채무침비빔밥. 초간단하고 맛있는 비빔밥안녕하세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거나 수육을 해 먹을 때 파채를 무쳐서 같이 먹습니다. 파채를 워낙 좋아해서 고기를 먹을 때 항상 같이 준비하는데 300그램짜리 한 봉지 사면 꼭 남더라고요. 남은 생 파채는 라면에 올려도 맛있고, 파스타에 올려도 맛있는데 이번에는 파채를 넣고 비빔밥을 해 먹어봤어요. 그동안 왜 파채 넣고 밥 비벼먹을 생각은 안 했을까요? 초간단하며 맛있는 파채무침비빔밥. 지금 소개합니다.  재료는 매우 간단. 왠만하면 집에 있는 거죠.전날 먹고 남은 생파채와 계란, 참치캔.계란프라이는 한 개는 섭섭해서두 개 넣을 겁니다.ㅎㅎ  계란프라이 소금 솔솔 뿌려 준비하고,참치캔은 체에 기름을 뺍니다.  주인공 파채입니다.파채는 생으로도.. 2024. 9. 14.
개운한 멸치육수로 잔치국수 만들기: 김치고명으로 더 맛있게! 개운한 멸치육수로 잔치국수 만들기: 김치고명으로 더 맛있게!안녕하세요. 오늘은 멸치육수로 개운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잔치국수 만들어 먹은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잔치국수는 육수만 잘 내면 면만 넣어도 맛있죠. 거기에 계란지단, 애호박, 김치 고명까지 올리면 더 맛있겠죠?^^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잔치국수는 육수가 중요하죠.요즘에는 코인육수 등 간편하게 나오는데직접 내는 육수가 제일 깔끔!국물용 멸치, 양파, 마늘, 다시마 넣고육수 만들기!  국물용 멸치는 똥을 따고 손질 후전자레인지에 뚜껑 닫지 않고 3~4분 돌려요.어릴 때 엄마 도와서 똥 많이 땄는데ㅎㅎ전자레인지에 멸치를 저렇게 돌려주면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멸치, 양파, 통마늘도 넣고 팔팔 끓입니다.저는 청양고추도 조금 넣었어요.국간장은 자칫 .. 2024. 9. 11.
오징어 쑥갓전: 향긋한 쑥갓의 풍미, 액젓으로 감칠맛을 더해 만들기 오징어 쑥갓전: 향긋한 쑥갓의 풍미, 액젓으로 감칠맛을 더해 만들기안녕하세요. 오늘은 쑥갓의 향과 풍미가 가득한 오징어 쑥갓전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아직은 날이 더워서 부침류가 덜 생각나는데요, 선선해지면 기름에 지지는 부침 소리가 그립죠. 개인적으로 쑥갓 향을 좋아해서 쑥갓을 이용해 전을 만들어봤습니다. 거기에 오징어까지 더해져 식감과 맛이 더욱 풍성해졌네요. 지금부터 만들어 볼게요. 쑥갓 200그램, 오징어 300그램, 양파 1개, 청양고추 취향껏,부침가루 1과 1/2컵, 튀김가루 1과 1/2컵, 찬물 3컵,까나리액젓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오일* 컵: 180ml* 스푼: 밥 숟가락 계량  쑥갓은 깨끗이 세척해서 물기를 뺍니다.쑥갓의 풍미를 위해 넉넉하게 넣었어요.  오징어는 채 썬 것으로 구입.. 2024.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