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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밥상55

수제 동그랑땡 냉동보관: 에어프라이어로 촉촉한 육즙 그대로 맛보기 수제 동그랑땡 냉동보관: 에어프라이어로 촉촉한 육즙 그대로 맛보기안녕하세요. 집에서 직접 만든 동그랑땡은 시중에 판매하는 냉동 동그랑땡과는 차원이 다른 맛이지요.^^ 동그랑땡은 한 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두면 냉동해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저도 냉동실에 보관 중인 수제 동그랑땡을 에어프라이어로 해동하여 따뜻하게 먹었는데 고기 육즙 그대로 살아서 아주 맛있었어요.  동그랑땡 반죽을 계란물 입혀 부친 후식혀서 냉동보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냉동보관 하실 때, 사진처럼 동그랑땡을 세워서 넣고,가로로는 종이호일을 깔아 층을 나누면서로 달라붙지 않고 잘 떼어집니다.  냉동 수제 동그랑땡을 먹을 만큼 종이호일에 올려요.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도는 180도로 설정하여 예열했어.. 2024. 9. 28.
남은 잡채 활용: 냉동한 잡채로 촉촉한 잡채덮밥 만들기 남은 잡채 활용: 냉동한 잡채로 촉촉한 잡채덮밥 만들기안녕하세요. 잡채 좋아하시나요? 저는 무척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데 한 번 만들 때 적게 만들어지지가 않더라고요. 항상 만들면 양이 많아 남은 것은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잡채를 냉동보관했다가 잡채덮밥으로 활용하면 아주 든든한 한 그릇 음식이 탄생하지요. 초간단 촉촉한 잡채덮밥 만들기 공유해 드립니다.  연휴 때 만들고 남은 잡채!팬에 볶기 전에 전자레인지로 해동합니다.완전히 따뜻하게 해동할 필요 없고,적당히 엉겨 붙은 내용물이 분리될 정도만 해요.  팬에 오일 두르고 파 볶으며 파 기름 내기.  물 150ml 정도 넣고 볶았어요.기름으로만 볶을 때 보다물을 넣고 볶으면 촉촉하게 볶아져서덮밥으로 얹어 먹기 좋아요.  잡채는 간이 맞게 되어 있지만밥에 .. 2024. 9. 26.
부추오일파스타: 원팬으로 초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 부추오일파스타: 원팬으로 초간단하게 만들어 먹어요.안녕하세요. 배는 고픈데 마땅히 먹을 게 없는 날. 냉장고를 뒤졌더니 먹다 남은 부추가 조금 있길래 뭐 해 먹지 하다가 오일파스타를 만들어 먹었어요. 파스타 면과 파우치 소스는 늘 집에 쟁여두기 때문에 급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부추로 맛을 내는 오일 파스타. 간단하게 원팬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편마늘과 양파 슬라이스를 볶아요.저는 시판 알리오올리오 소스를 사용했는데,소스가 없다면 올리브유에 다진마늘, 소금 넣고 볶아요.마늘을 좋아해서 듬뿍 넣었어요.마늘은 갈색 될때까지 볶으라는데저는 생마늘 식감을 좋아해서 그냥 살짝 볶음요.매콤함이 좋아서 페페론치노 가루도 넣었어요.  원래 항상 면을 따로 삶고 볶았었는데원팬으로 만들어봤습니다.아까.. 2024. 9. 22.
초간단 얼큰감자국: 포슬포슬한 감자와 얼큰한 국물.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초간단 얼큰감자국: 포슬포슬한 감자와 얼큰한 국물. 해장국으로도 좋아요!안녕하세요. 오늘은 초스피드로 만들어 먹은 얼큰감자국에 대해 소개합니다. 감자와 양파, 대파, 청양고추만 있으면 쉽게 만드는 감자국. 오늘은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먹어본 얼큰감자국 만들기를 공유합니다. 저는 해장이 필요할 때 햄버거나 짜장면, 피자 등 느끼한 것으로 하는 편인데요. 칼칼한 국물로 해장하시는 분들은 부드러운 감자와 얼큰한 국물의 조화가 맛있는 얼큰감자국도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감자 3개, 양파 1/2개, 대파 한 줌, 청양고추 취항껏,국간장 1, 까나리액젓 1, 고춧가루 1, 다진 마늘 1,다시다 1(또는 코인육수), 소금 약간, 후춧가루, 물 1리터* 감자가 너무 작아 3개 사용했어요.큰 감자는 2개면 충분해요.. 2024. 9. 21.
소고기육전은 파채무침과 함께 즐겨요. 소고기육전은 파채무침과 함께 즐겨요.안녕하세요. 기름에 지진 음식들이 가끔씩 너무 생각날 때가 있지요. 추석 연휴 때 만들어 먹었던 육전. 고기를 좋아해서 동그랑땡이나 육전을 무척 좋아합니다. 육전은 다른 어떤 전보다도 만들기가 간편한데요. 상큼한 파채무침을 곁들이면 느끼함 전혀 없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소고기는 육전용으로 구입했어요.넉넉하게 600그램 구입했습니다.키친타월로 꾹꾹 눌러서 핏물을 잘 빼주고,소금이랑 후춧가루 솔솔 뿌려서 밑간 합니다.  찹쌀가루를 사용하면 식었을 때 식감이 별로라그냥 부침가루 사용했습니다.가루는 취향 껏 쓰시면 될 것 같아요.부침가루를 육전용 고기 앞, 뒤에 묻혀요.  부침가루를 묻힌 후 계란물에 퐁당.고기 600그램에 계란 4개 사용하니 딱!고기도 밑간을 하고.. 2024. 9. 20.
남은 파채 활용: 파채무침비빔밥. 초간단하고 맛있는 비빔밥 남은 파채 활용: 파채무침비빔밥. 초간단하고 맛있는 비빔밥안녕하세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거나 수육을 해 먹을 때 파채를 무쳐서 같이 먹습니다. 파채를 워낙 좋아해서 고기를 먹을 때 항상 같이 준비하는데 300그램짜리 한 봉지 사면 꼭 남더라고요. 남은 생 파채는 라면에 올려도 맛있고, 파스타에 올려도 맛있는데 이번에는 파채를 넣고 비빔밥을 해 먹어봤어요. 그동안 왜 파채 넣고 밥 비벼먹을 생각은 안 했을까요? 초간단하며 맛있는 파채무침비빔밥. 지금 소개합니다.  재료는 매우 간단. 왠만하면 집에 있는 거죠.전날 먹고 남은 생파채와 계란, 참치캔.계란프라이는 한 개는 섭섭해서두 개 넣을 겁니다.ㅎㅎ  계란프라이 소금 솔솔 뿌려 준비하고,참치캔은 체에 기름을 뺍니다.  주인공 파채입니다.파채는 생으로도.. 2024.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