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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수족구 초기증상부터 전염기간, 격리 해제 기준 총정리 여름 수족구 초기증상부터 전염기간, 격리 해제 기준 총정리 여름철 어린이집과 유치원, 가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영유아 감염병, 바로 여름 수족구병입니다. 최근에도 각 어린이집, 유치원마다 수족구가 비상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덥고 습해지는 6월~8월에는 수족구 바이러스가 활발히 증식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면역력 관리와 개인위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엄마·아빠가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수족구 초기증상, 전염기간 및 격리 기준, 그리고 탈수를 예방하는 간호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여름 수족구 초기증상 3가지 (감기와 차이점)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며, 이름처럼 손, 발, 입안에 수포(물집)가 생기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입니다.1) 미열 및 .. 2026. 8. 2.
무인주차시스템 장점 7가지, 건물주가 주차장 운영 전에 알아야 할 점 무인주차시스템 장점 7가지, 건물주가 주차장 운영 전에 알아야 할 점최근 상가, 병원,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건물에서 무인주차시스템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관리자가 직접 차량의 입출차를 확인하고 주차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인건비 부담과 주차 민원이 증가하면서 차량번호 인식과 무인 정산이 가능한 주차관제시스템을 찾는 건물주가 많아졌습니다. 무인주차시스템은 단순히 주차장에 차단기를 설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량 입차부터 요금 정산, 출차, 원격 관리까지 주차장 운영 전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렇다면 무인주차시스템을 설치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1. 주차장 관리 인건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무인주차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주차장.. 2026. 8. 1.
교사가 부모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10가지 교사가 부모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10가지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님과 아이를 하루 동안 함께하는 교사. 서로의 마음은 모두 같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매일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로서, 부모님께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아이는 부모님의 표정을 가장 먼저 읽습니다.등원할 때 부모님이 불안해하면 아이도 그 감정을 그대로 느낍니다. 밝은 미소와 "즐겁게 놀다 와!"라는 한마디는 아이에게 큰 안정감을 줍니다. 2. 어린이집 사진 한 장이 아이의 하루 전부는 아닙니다.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웃음과 도전, 성장의 순간이 훨씬 많습니다. 교사는 사진보다 더 많은 아이의 모습을 기억하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모습이 다는 아닙니다. 3. 아이들은 .. 2026. 7. 31.
숫자만 계속 말하는 아이 괜찮은 걸까요? 숫자만 계속 말하는 아이 괜찮은 걸까요?"자동차 번호판 숫자를 계속 읽어요." "엘리베이터 층수를 외우고 다녀요." "하루 종일 숫자만 말해요." "숫자만 보면 신나서 계속 세기 시작해요." 아이가 숫자에 유난히 관심을 보이면 부모님은 신기하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 너무 한 가지에만 몰두하는 건 아닐까?' '발달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하지만 많은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서 특정 분야에 강한 흥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 숫자에 너무 빠진 아이에 대해 알아봅니다. 숫자는 재미있는 놀이유아들은 세상을 반복하며 배웁니다. 숫자를 세고, 같은 숫자를 반복해서 말하고, 간판이나 시계를 보며 숫자를 찾는 행동은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특히 만 2~5세에는 숫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날 수 있.. 2026. 7. 30.
색깔에 집착하는 아이, 왜 특정 색깔만 고집할까요? 색깔에 집착하는 아이, 왜 특정 색깔만 고집할까요?"파란 숟가락은 싫대요." "꼭 노란 컵에만 물을 마시려고 해요." "옷도 분홍색만 입으려고 해요." "초록색 자동차가 아니면 울어요." 이처럼 특정 색깔을 강하게 고집하는 아이를 보며 부모님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너무 고집이 센 것은 아닐까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는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색깔을 구별하는 능력이 자라고 있습니다만 2~4세 무렵이 되면 아이들은 색깔을 구별하고 이름을 익히기 시작합니다. 빨강, 파랑, 노랑처럼 익숙한 색을 구분할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색도 생깁니다. 좋아하는 색을 반복해서 선택하는 것은 스스로 취향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익.. 2026. 7. 29.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 아이, 미용실만 가면 울어요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 아이, 미용실만 가면 울어요"미용실 앞에서부터 울어요." "가위를 보기만 해도 도망가요." "머리 자르자는 말만 꺼내도 싫다고 해요." 아이의 머리를 한 번 자르기 위해 부모님이 진땀을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아이는 미용 의자에 앉는 것조차 거부하고, 어떤 아이는 머리를 자르는 내내 울음을 터뜨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영유아에게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낯선 환경이 불안해요미용실은 아이에게 익숙한 공간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사람, 낯선 의자, 커다란 거울, 드라이기 소리, 머리카락이 떨어지는 느낌까지. 어른에게는 평범한 일도 아이에게는 낯설고 긴장되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감각이 예민하면 힘들어요머리를 자르는 동안 느껴지는 감각도 아이마다 다르게 받아.. 2026.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