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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밥상65

고등어 카레구이: 고등어 비린내 싫어하시면 카레가루로 구워요. 초 간단 냉동 고등어 굽기 고등어 카레구이: 고등어 비린내 싫어하시면 카레가루로 구워요. 초 간단 냉동 고등어 굽기안녕하세요. 오늘은 냉동 고등어 굽기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카레가루를 묻혀서 굽는 고등어 카레구이를 소개합니다. 저는 고등어를 무척 좋아하고, 고등어가 비리다는 생각을 안 하는데 고등어 구을 때 비린 내 못 참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럴 때에 이 카레가루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울 때 카레향이 나는 것이 비린내 잡는데 도움도 주면서, 먹을 때에도 카레의 풍미가 솔솔 느껴져서 그냥 구울 때와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안내해 드릴게요. 냉동 간 고등어 한 마리, 카레가루 1, 튀김가루 1, 오일* 밥 숟가락 계량  냉동 고등어는 해동 없이 사용해요.  냉동 고등어의 꼬리와 지느러미를 제거 후.. 2024. 8. 25.
도토리 가루로 도토리묵 쑤기: 탱글탱글 맛있는 도토리묵, 도토리묵무침 도토리 가루로 도토리묵 쑤기: 탱글탱글 맛있는 도토리묵, 도토리묵무침안녕하세요. 오늘은 도토리 가루로 집에서 직접 도토리 묵을 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집에서 묵을 만들어 먹으면 밖에서 사 먹는 묵이 맛이 없어서 자꾸만 쑤게 되지요. 탱글탱글,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은 수제 도토리묵. 양념장에 그냥 찍어 먹어도 맛있고, 야채와 함께 무쳐 먹어도 맛있어요.^^  선물로 받았던 국내산 도토리 가루!많이 쒀서 먹었더니 다 먹어가네요. 아쉽ㅎㅎ  도토리 가루와 물의 황금비율은 1:6저 비율만 맞춰서 쑤면 100% 성공!도토리가루는 체에 받쳐서 물을 부어가며잘 개어줍니다.체에 받쳐서 걸러야 가루 뭉침이 없어요.  도토리 가루를 뭉침 없이 물에 잘 풀어서30분 정도 그대로 놔두고 불립니다.1~2시간 불리시는 분들도.. 2024. 8. 23.
떡국떡 떡볶이: 카레가루와 다진마늘로 더 맛있게 만들기 떡국떡 떡볶이: 카레가루와 다진 마늘로 더 맛있게 만들기안녕하세요. 오늘은 냉동실에 쟁여놓은 떡국떡으로 맛있게 만들어 먹은 떡볶이를 소개합니다. 떡국떡은 냉동실에 항상 쟁여두는 식재료로 활용도가 아주 많은데요. 이번에는 출출한 배를 채워줄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카레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어 맛과 풍미가 더 좋은 떡볶이.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떡국떡 두 줌, 고추장 1, 간장 1, 설탕 1/2,다진 마늘 1/2, 카레가루 1, 후춧가루 톡톡,대파, 청양고추(취향대로), 분쇄한 깨 1, 물 300ml* 밥 숟가락 계량  냉동 떡국떡은 찬 물에 담가 30분 정도 불려요.찬 물에 불려야 떡 식감이 좋습니다.  팬에 물 두 컵 넣고, 고추장 1 풀고  진간장도 한 스푼 넣고요  다진마늘도 반 스푼 넣어요!.. 2024. 8. 21.
소고기 잡채: 당면 삶지 말고 원팬으로 간단하게! 불지 않고 맛있는 잡채 만들기 소고기 잡채: 당면 삶지 말고 원팬으로 간단하게! 불지 않고 맛있는 잡채 만들기안녕하세요. 오늘은 당면 삶는 번거로움 없이 원팬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소고기 잡채를 소개합니다. 잡채 하면 손 많이 가는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그렇게 번거롭지 않아요. 원팬으로 손쉽게, 빠르게 만드는 소고기 잡채! 지금부터 만들어볼게요. 당면 300그램, 소고기(잡채용) 300그램,부추 200그램, 양파 1개, 표고버섯 100그램,당근채 150그램, 생수 200그램, 소금, 통깨* 양념재료 / 성인 밥 숟가락 기준 *진간장 4, 까나리액젓(또는 참치액젓) 4,다진 마늘 2, 올리고당 4, 참기름 4* 소고기 밑간 재료 *진간장 1, 다진 마늘 1/2, 설탕 1/2, 후춧가루 톡톡  당면 300그램을 찬 물에.. 2024. 8. 18.
남은 야채곱창 버리지 마세요. 야채곱창 활용해서 볶음밥 만들어 먹기 남은 야채곱창 버리지 마세요. 야채곱창 활용해서 볶음밥 만들어 먹기안녕하세요. 곱창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인데 소곱창 말고 가끔씩 돼지곱창이 너무 당길 때가 있어요. 순대야채곱창을 시켜 먹고 애매하게 남았어요. 냉장보관 했다가 다음 날 밥 볶아서 한 끼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냉장보관 해 두면 다음 날 볶음밥 해 먹을 수 있으니 남은 야채곱창 버리지 마세요.^^  볶음밥은 뭘 넣어도 맛있죠.ㅎㅎ그래서 순대야채곱창 볶음밥도당연히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찬밥과 남은 순대야채곱창.오일을 두르고 모두 팬에 넣어요.애매하게 남겨 놓은 마늘이랑 고추도 있네요.ㅋ떡사리도 보이고 ㅎㅎ 행복.잘 섞어서 볶기만 하면 됩니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같이 볶으면고소함도 추가가 되고,퍽퍽해진 곱창과, 떡, .. 2024. 8. 16.
시원한 오이냉국 만들기: 식초, 설탕, 소금으로 초간단하게 만들어요. 시원한 오이냉국 만들기: 식초, 설탕, 소금으로 초간단하게 만들어요.안녕하세요. 긴 더위도 끝이 나겠지만 아직은 너무 덥네요. 자꾸 시원한 것들이 먹고 싶어 지는데요. 식초와 설탕, 소금으로만 맛을 내서 초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오이냉국. 더운 날씨에 식탁 위에 놓여 있으면 든든하겠지요! 초간단 만들기 시작할게요. 오이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소금 1, 설탕 2, 식초 6, 고춧가루 1,물 600ml, 통깨 적당히, 얼음  오이와 양파가 주 재료입니다.청양고추도 넣었는데 아이들 주실 거면 패스하세요.  오이는 깨끗이 세척한 후,채 칼로 껍질을 벗겨내고 채썰기 합니다.  양파도 넣으면 맛있으니 채 썰어서 준비.  찬 물 600ml를 부어줍니다.  밥 숟가락 기준으로소금 1, 설탕 2, 식초 .. 2024.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