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소스 없이도 맛있는 청경채 두부볶음, 담백하고 맛있어요!
굴소스 없이도 맛있는 청경채 두부볶음, 담백하고 맛있어요!냉장고 정리하다 보니 청경채랑 두부가 보여서 뭐 해 먹을까 하다가 두 개를 같이 볶기로 했어요. 집에 굴소스가 떨어졌어도 간장이 있다면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청경채 두부볶음! 간단하고도 맛있는 반찬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재료]청경채 200g, 두부 340g, 다진 마늘 2,식용유 2, 참기름 1, 진간장 2, 생수 4,설탕 0.6, 후추 취향껏, 깨가루 살짝(계량은 성인 밥숟가락) 청경채는 물로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뺍니다. 그 후 잎과 줄기를 분리해서 썰어요.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운 후 접시에 담아둬요. 간간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두부에 소금을 살짝 뿌리시고..
2025. 12. 29.
집밥이 좋다.
목요일 연차휴가. 월, 화, 수 일하고 목요일 쉬는 것도 은근 매력이 있네요. 하루 나가면 또 쉬니까요 ㅎ 사 먹는 음식들도 맛있지만 연속 먹으면 물려서 집밥을 같이 먹기 위해 준비했어요. 휴일에도 새벽 5시면 눈이 떠지는 나. 오전 7시까지 누워서 유튜브 보고, 티스토리 글도 보고, 새벽배송 온 것들 정리하고, 집 한번 청소기 돌리고, 라면 하나 끓여 먹고 하루 시작! 병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음식 준비. 소고기 미역국 저는 미역국에 소고기나 참치 넣은 것을 좋아해요. 오늘은 한우 국거리 양지 주문해서 소고기 미역국을 끓였어요. 소고기랑 미역 참기름에 달달 볶고, 다진 마늘 넣고, 국간장 넣고, 까나리액젓으로 감칠맛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 살짝. 국물 충분히 우려 나올 때까지 보글보글 끓이기. 맛있..
2024.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