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행복15 주말 일상: 잘 먹고 잘 쉬기 주말 일상: 잘 먹고 잘 쉬기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제발 시간이 천천히 갔으면 하는 일요일입니다.ㅎㅎ 집순이 저는 주말에 집에서 살짝 뒹굴뒹굴하고, 냉장고 파서 뭐 해 먹고, 평일에 정리 못한 집 싹 정리하고, 밀린 드라마보고, 게임도 하고 그러며 쉬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밀린 집안일만 해도 온전히 쉬는 것은 아니지만 ㅋㅋ 토요일토요일에는 엄마 병원 순례가 있어서 아침 일찍 함께 다녀왔어요. 나이가 드시니 안과에 치과에 내과에 한의원에 안 가는 병원이 없다는.. 건강이 역시 최고인 듯요! 병원 끝나고 집 가는 중에 맛있는 빵을 샀어요. 저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가끔씩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프렌치토스트, 피자빵, 에그마요크루아상, 소금빵 이렇게 샀는데 .. 2024. 3. 10. 늘 고마운 제주♡ 주말의 일상 늘 고마운 제주♡ 주말의 일상 일하며 바쁘게 지내는 평일이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주말. 퇴근하면서 매일 "집에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하는 우리 직장 식구들ㅎㅎ 평일엔 집에서 씻고 잠만 자는 것 같네요! 바쁜 평일이 지나고 주말 아침에 되면 집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내가 집에 있구나~라는 평온함^^ 토요일 아침 택배 문자! 제주도 친가에서 택배를 또 보내주셨어요^^ 어릴땐 명절 때마다 늘 찾아뵀는데 커서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인사도 잘 못 드리고 죄송하네요. 싱싱한 제주 야채랑 생선들. 와우! 토요일 보내주신 것들로 바쁜 하루가 시작됬습니다. 쪽파 너무 깨끗하게 보내주셔서 기분 업! 다진 마늘, 설탕, 액젓, 고춧가루만 넣고 버무리면 되는 너무나 쉬운 파김치부터 후딱 했어요. 파김치는 따로 .. 2024. 2. 4. 평범한 일상이 주는 행복, 작은 것에 감사하기 평범한 일상이 주는 행복, 작은 것에 감사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꿀 같은 휴가입니다. 12월 중순부터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급하게 휴가를 썼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 집안을 돌아보니 집이 너무 평화롭고 좋네요.^^ 이렇게 포근함을 주는 집을 방치한 것 같아 집안 청소도 하고, 이불 빨래도 돌리고 재활용도 싹 버리고 왔어요. 근처 마트에 세일상품도 보러 갔는데 깐 마늘을 엄청 싸게 팔더라고요! 득템에 기분 좋습니다 ㅎㅎ 맛있는 미역줄기 한 팩에 1,200원 4팩 구입했어요. 평일 휴가에 집안도 정리하고, 여유도 부리고, 아침에 미역국도 끓여 먹고, 동네 마실도 가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듬뿍 느끼는 중입니다. 지금은 커피 한잔에 노트북을 켰네요. 이렇게 여유있게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편안하고 좋.. 2024. 1. 1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