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행복15 제주의 선물 제주의 선물제주 사촌 오빠가택배를 보내줬어요.항상 소중한 농산물을 보내줘서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어요. 제주 패밀리께 늘 감사♡ 상자 안에 칸칸이가지런히도 놓여있네요.언제나 싱싱한 제주 콜라비, 브로콜리그리고 라디치오까지 보내줬어요.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라디치오.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마요네즈나 초장 찍어 먹으면너무 맛있죠!콜라비는 썰어서 생으로 즐겨요. 보내주신 야채 넣고, 맛있는 볶음밥을...특히 라디치오 쌉싸름한 맛이매력적입니다!! 오빠 고마워!제주 패밀리 건강하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꾹!댓글로 함께 소통해요!티스토리 구독도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못생기고 맛있는 제주 노지귤안녕하세요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은 저.. 2026. 1. 13. 👧 5살 조카님 오신 날 ㅎㅎ 👧 5살 조카님 오신 날 ㅎㅎ처음 태어났을 때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살이 된 우리 조카님.💖워낙 작게 태어났고, 키도 잘 안 커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봤더니 키도 많이 자랐고, 못하는 말이 없을 정도로 말도 많이 늘은 겸둥이. 게다가 애교는 세계 최강일 듯..ㅎㅎ 나이 먹어 애 낳고 육아하느라 지친 동생 부부ㅋㅋ 허구한날 사 먹는 음식에 질린 이들에게 집밥 대접! 🍚 아침부터 지지고, 볶고, 데치고, 무치고, 끓이고 ㅋㅋㅋ 대 노동... 제부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수제비 웰컴 음식으로 내놓고, 반찬이랑 찌개랑 이것저것 해서 상 차려주고, 조카 간식 챙겨주고, 집에 가는 날에는 차에서 먹으라고 김밥 싸주고^^1박 2일 밥 챙기는데 대 노동 ㅋㅋㅋㅋ 막상 차리면 별거 없어 보인.. 2025. 5. 6. 그냥 좋다! 그냥 좋다!다음 날 출근을 안 하는 게 이렇게 좋은 것인가...무더위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먹어도 먹어도 나오는ㅋㅋㅋ 코스트코 대용량 화이트와인. 3리터 가성비 와인인데 맛도 좋아서 종종 사 먹습니다. 단, 와인 4병 용량이니 계속 나온다고 먹으면 안 되고ㅋㅋ 과음주의!^^ 안주로 고른 광어회. 광어는 진짜 언제 먹어도 너무 맛있는 최애 안주. 상추가 비싸다고 깻잎만 줬는데 깻잎이 더 좋아서 만족해요. 어떡해.. 너무 맛있어.ㅎㅎ 광어랑 광어 세꼬시에 화이트와인으로 편안한 저녁을 즐깁니다. 긴 휴가를 써서 많이 쉰다고 생각하니 더 맛있나 봐요.^^ 원래도 집순이지만 날이 너무 더우니 어디 나가기가 너무 싫어요.ㅎㅎ 혼술 하면서 올림픽도 보고 감동도 받고 그러고 있어요. 휴가가 기니까 글도 많이 써 .. 2024. 7. 31. 오겹살의 행복 오겹살의 행복제주 돼지고기 브랜드 몬트락의 오겹살. 새벽배송으로 집 앞에 도착. 껍데기가 쫄깃한 식감이 좋아서 오겹살을 좋아합니다. 얼마 전 아랫집에서 고기를 굽는지 창문을 열어놨더니 삼겹살 냄새가 솔솔~ 이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ㅎㅎ 고문의 시간을 보내고 오겹살을 구입! 에어프라이어 쓸까 하다가 기름 지글지글하는 것 보고 싶어서 ㅎㅎ 바닥에 신문지 좀 깔고 프라이팬에 굽기로.. 양송이버섯이랑 통마늘도 같이 넣어서 구워볼까나^^ 기름 지글지글 소리가 아름답게 들려요.ㅎㅎ 이때부터 냄새 못 참죠.^^ 맛난 쌈이랑, 고추냉이랑, 쌈장이랑, 기름장이랑 파절이랑 먹을 생각에 침이 꼴깍! 양송이랑 마늘 먼저 건져내고 김치 굽기. 고기 기름에 구운 김치는 정말 그 어떤 김치볶음보다 맛있다는... 와! 냄새 .. 2024. 7. 28. 수육과 수다 수육과 수다오랜만에 동생이 놀러 와서 돼지를 삶은 날.ㅎㅎ삼겹살 600그램과 앞다리살도 200그램 정도 삶았어요. 또 욕심부리며 오버했네요.ㅋ 동생은 어릴 때 돼지고기를 잘 못 먹었는데 성인이 되니 너무 잘 먹어요.ㅎㅎ한 살 차이 나는 자매님인데 "언니, 언니"그러며 쫑알쫑알 이야기하면 한참 어린애 같아요.^^저도 그렇게 어른스러운 성격은 아닌데 동생이랑 있음 한참 큰 사람 같은 이 기분ㅋ 된장과 커피, 소주 붓고 맛있게 삶아내기. 멀리서 방문한 동생과 잘 삶아진 수육에 즐거운 수다타임. 어릴 때 자매들끼리 많이 싸우기도 하는데 저랑 제 동생은 다툼이 거의 없었어요. 둘이 너무 잘 놀아서 엄마가 키울 때 편하셨다고 ㅎㅎ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옛이야기도 나누고, 열받는 이야기도 하며 스트레스 풀고, .. 2024. 7. 14. 회가 좋다. 그냥 회가 좋아서 쓰는 글^^회는 20살 때부터 먹기 시작했어요.미성년자 시절에는회가 도대체 무슨 맛인지 ㅎㅎㅎ 광어는 늘 맛있고오징어회 오래간만에 너무 맛있었네요.바다의 피가 있어서 그런지회는 늘 사랑스럽^^ 친구랑 맛난 회 먹고 즐거운 시간^^회는 늘 넘버 원!! 2024. 7. 1.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