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87 새 학기 영유아 문제 행동(물기, 때리기, 할퀴기, 던지기) 지도 방법 새 학기 영유아 문제 행동(물기, 때리기, 할퀴기, 던지기) 지도 방법 안녕하세요. 새 학기가 시작되면 새로운 환경에서 예민해진 아이들의 여러 가지 문제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행동에는 물기, 때리기, 할퀴기, 던지기 등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아이들 문제행동에 대해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문제행동 별 지도방법 1. 물기 # 상황: 친구가 갖고 있는 인형을 빼앗으려고 하자 빼앗기기 싫은 영유아가 깨무는 상황 1) 깨문 영유아와 물린 영유아를 즉각 분리시키고 둘 다 한 명씩 안아주며 진정시킵니다. 2) 각 영유아의 현재 상황에 대해 언어적으로 표현해줍니다. - 친구가 인형을 가져가려고 하는 게 싫었구나. - 저 인형을 갖고 놀고 싶었구나. 3) 서로의 입장에 대.. 2024. 2. 28. [추천 동요] 내 친구 금강이. 제24회 MBC 창작동요제 금상 [추천 동요] 내 친구 금강이안녕하세요. 오늘은 '내 친구 금강이' 동요를 소개합니다. 제24회 MBC 창작동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한 곡입니다.금강산은 사계절마다 불리는 이름이 다른 것 알고 계시나요? 봄은 금강산, 여름은 봉래산, 가을은 풍악산, 겨울은 개골산이라 불리웁니다. 금강산의 사계절 다른 이름과 풍경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쁜 가사로 담고 있는 동요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가 듣기 편안한 동요인데요. 초등동요로도 좋고 7세 친구들도 충분히 잘 부를 수 있는 동요입니다. 유아 합창곡으로도 추천합니다. 내 친구 금강이 할머니 옛날이야기 어릴 적 멋쟁이 친구사계절 예쁜 옷 입고 상큼한 꽃향수 살며시 뿌리지요예쁜 옷 이름도 많아 봄에는 금강이구요여름 가을 친구되는 봉래 풍악이 겨울은 개골랄랄라 금강이.. 2024. 2. 26. 새 학기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과 교사의 긍정적 관계 형성 새 학기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과 교사의 긍정적 관계 형성 안녕하세요. 새 학기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처음 입학한 아이들은 교사와 아직 신뢰감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교사를 신뢰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교사는 여러 가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새 학기 아이들의 기관 적응을 위해 교사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교사의 역할 1. 아이의 개별 성향 파악하고 도움주기 처음 기관에 온 아이들은 각각 다른 성향을 보이며 활동하는 모습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호기심이 많아 교실의 놀잇감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어떤 아이는 움직임 없이 가만히 관찰만 하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계속 불안함을 보이는 등 다양한 모습이 나타납니다. 각.. 2024. 2. 25. 초임 교사를 위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새 학기 환경 구성, 준비 사항 초임 교사를 위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새 학기 환경 구성, 준비 사항 안녕하세요. 3월 새 학기를 앞두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실 것 같습니다. 경력 교사들은 새 학기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지 뚝딱 머릿속에 들어오겠지만, 처음 담임을 맡는 초임교사들은 어렵고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3월 첫 등원일에 잘 정돈된 교실에서 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새 학기 환경구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 초임 교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 학기 교실 환경 구성 준비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새 학기 준비 시 필요한 것들 1. 이름표 아이들의 개인 사물함에 이름표를 붙여줍니다. 어린 영아의 경우 사진과 이름을 함께 붙여주면 좋고,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유아들은 이름만 붙여주어도 됩니다. 귀여운 .. 2024. 2. 24. 정신가출상태 안녕하세요 이번 주 정신이 매일 나간 상태로 지내는 것 같아요! 매일 매일 너무 바빠서 ㅠㅠ 집은 완전 방치 상황이네요 빨래도 못 돌리고 세탁기에 빨래도 방치 중.. 밤 새 이렇게 눈이 온 줄 몰랐어요 출근하러 나갔다가 깜놀 ㅎㅎ 원래 눈 오는거 싫어하는데 요즘 하도 컴퓨터만 하루종일 끼고 살았더니 이 눈이 다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안전운행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세상의 모든 직장인분들, 자영업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 주말에 좋은 글 열심히 보러 갈게요^^ 2024. 2. 22. 주말 일상: 주말아 가지마^^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 주말은 너무 지쳐서 집안 일도 겨우 겨우 했어요.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 건데도 왜 이렇게 힘든지... 월, 화, 수, 목, 금은 집에서 잠만 자는데도 먼지는 곳곳에 왜 이렇게 많은지... 몸이 피곤하니까 꼼짝도 하기 싫었지만 집에 있으면 왜 이렇게 할 일들이 눈에 띄는지 ㅎㅎ 일단 밥은 먹어야겠기에 제주에서 보내주셨던 콩 삶아서 콩밥 지었어요~ 빨간 코끼리표 밥솥 아시나요^^ 우리 엄마가 옛날에 쓰시던 것 물려주셨던 건데 이게 해보니 아직도 밥이 잘 돼서 소름! 40년 된 밥솥인데 멀쩡히 밥이 잘 돼서 신기하네요ㅎㅎ 맛난 콩밥 짓고 문어 받은게 있어서 물에 데쳐놨어요. 문어 삶은 후 자르고 소분해서 냉동하면 꺼내 먹기 편리하거든요. 문어는 크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2024. 2. 18. 이전 1 ···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1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