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 새해 떡국 먹고, 똑같은 하루
2025년..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지금껏 지낸 그 어떤 한 해보다 2025년 최강 빨리 지난 듯해요.^^
새해 아침 떡국은 드셨나요?
떡국 안 먹고 지나가면 뭔가 아쉬울 것 같아 떡만둣국 끓여 먹었어요.
이 것도 매년 반복되는 루틴 ㅋ
새해가 시작되었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죠.
출근 안 해서 좋은 것, 밀린 드라마 볼 수 있어서 좋고, 그냥 무탈하게 한 해 보냈구나...
내일 출근하면 바로 또 주말이라 좋고^^
연락 잘 못 했던 사람들한테 줄줄이 새해 인사 와서 답장하고..
그냥 평범한 새해 시작이지만 별 사고 없이 오늘도 잘 지내면 좋은 거죠.
바쁘신 중에 글 올리면 봐 주시고, 댓글로 소통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응형
'제이의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준PO 2차전을 보고... (45) | 2025.10.12 |
|---|---|
| 5살 조카님 생일선물은 '티니핑 셀레스티얼 캐슬' (46) | 2025.10.08 |
| 오승환 은퇴식 보며 펑펑 울다... (28) | 2025.10.04 |
| 단백뇨 증상 엄마를 위한 저염 반찬 (92) | 2025.08.10 |
| 💊 영양제 뭐 드세요? (66) | 202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