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굴전부치기2

쪽파와 굴을 넣고 간단하게 만들어본 굴파전 쪽파와 굴을 넣고 간단하게 만들어본 굴파전안녕하세요. 굴사랑 제이입니다.ㅎㅎ 굴을 워낙 좋아해서 제철이 되면 굴을 열심히 먹어요. 굴과 쪽파를 넣고 맛있게 굴파전을 부쳐봤어요. 파전을 먹으며 씹히는 굴향이 너무 매력적인 굴파전. 쪽파를 가지런히 놓고 굴을 얹어 부쳐먹는 것이 정석이겠지만 그냥 다 섞어서 간편하게 부쳐 먹었어요. [재료]굴 1 봉지(350g), 쪽파 200g, 청양고추 10개, 양파 반 개,튀김가루 100ml, 부침가루 100ml, 물 150ml,계란 2개, 오일(4~5장 나오는 분량)  제가 늘 만족하면서 사는 굴제품입니다.굴이 사이즈가 크고 싱싱하며손질이 잘 되어 있어 세척이 간편해요.소금물에 살살 저어가며 헹궈냅니다.3번 정도 반복하며 헹궈요.  쪽파는 깨끗이 씻은 후먹기 좋은 길이로.. 2024. 11. 30.
집밥이 좋다. 목요일 연차휴가. 월, 화, 수 일하고 목요일 쉬는 것도 은근 매력이 있네요. 하루 나가면 또 쉬니까요 ㅎ 사 먹는 음식들도 맛있지만 연속 먹으면 물려서 집밥을 같이 먹기 위해 준비했어요. 휴일에도 새벽 5시면 눈이 떠지는 나. 오전 7시까지 누워서 유튜브 보고, 티스토리 글도 보고, 새벽배송 온 것들 정리하고, 집 한번 청소기 돌리고, 라면 하나 끓여 먹고 하루 시작! 병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음식 준비. 소고기 미역국 저는 미역국에 소고기나 참치 넣은 것을 좋아해요. 오늘은 한우 국거리 양지 주문해서 소고기 미역국을 끓였어요. 소고기랑 미역 참기름에 달달 볶고, 다진 마늘 넣고, 국간장 넣고, 까나리액젓으로 감칠맛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 살짝. 국물 충분히 우려 나올 때까지 보글보글 끓이기. 맛있.. 2024. 4.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