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는부모1 혼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비교'입니다 혼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비교'입니다"친구는 벌써 다 했는데 왜 너만 못 했을까?" "○○이는 잘하는데 너도 한번 해 봐." 어른들은 아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무심코 이런 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혼나는 것보다 비교당하는 순간에 더 깊이 위축되기도 합니다. "조금 비교해 주면 아이에게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유아기에는 비교보다 이해가 먼저 필요합니다. 아이는 다른 아이와 경쟁하며 성장하지 않습니다어른들은 같은 나이라면 비슷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교실에서 아이들을 보면 성장의 속도는 모두 다릅니다. 말이 빠른 아이도 있고, 운동을 잘하는 아이도 있으며, 친구를 잘 배려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블록놀이에 몰입하고, 누군가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 2026. 7.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