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올림픽공원1 연휴 마지막 날 찾은 올림픽 공원, 힐링의 공간 연휴 마지막 날 찾은 올림픽 공원, 힐링의 공간안녕하세요. 긴 설 연휴(후딱 지나갔지만요.^^) 집에서 진짜 곰처럼 지냈어요.ㅋㅋ 좋아하는 드라마 실컷 보고, 직장 다닐 때 못하는 것 '새벽까지 안 자고 놀다가 아침에 잠 푹 자기' 하면서 먹고, 쉬고, 놀고 ㅋㅋ 그러다가 연휴 마지막 날 진짜 곰 될 거 같아서 올림픽 공원 걷기 나갔습니다. 마침 또 날씨가 추워졌네요.ㅎㅎ 그래도 공원 안은 좀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나무가 감싸줘서 그런지 걷기 좋았어요. 공원에 오면 항상 지나가는 곳인데여기서 바라보는 하늘이 참 좋아요.저 조형물 위로 보이는 구름과 볕을 좋아합니다. 드문드문 놓여있는 벤치도 운치 있어요.겨울의 공원은 나무가 허전해 보이지만그 또한 운치 있고요. 앙상한 나뭇가지와 남아 있는 눈.사람.. 2025. 1. 31. 이전 1 다음